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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기획한 특별한 전시를 지금 만나보세요.

파란마음 하얀마음 - 어린이 마음의 빛깔을 노래하다 [지난전시] Singing the Colors of Children’s Heart AND Mind
  • 기간2024-04-30 ~ 2024-07-28
  • 주관국립세계문자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공동개최)
  • 장소기획전시실(1F)
  • 문의032-290-2000
  • 담당부서전시운영부

전시내용

이미지: 파란마음 하얀마음:어린이 마음의 빛깔을 노래하다-친숙한 선율과 동심의 노랫말, 누구나 어린시절 친구들과 즐겨 부른 동요가 있습니다. 동요는 우리 삶 속에 스며들어 시간과 공간을 달리해도 오롯이 남아 전할 뿐입니다. 하루하루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말과 글만으로는 다할 수 없는 소통과 표현을 다른 무엇으로부터 도움 받지 않으면 안 되는 때가 오고 말았습니다. 동요에는 시공의 경계를 넘나드는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소통과 그 표현의 외연을 넓혀야 하는 때가 온다면, 동요로부터 그것이 비롯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전시를 관람하시고, 동요에서 그 영감을 받아 가시길 바랍니다. 2024 0430-0728 Singing The Color of Children's Heart AND Mind 창작동요 100주년 기념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공동개최 국립세계문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MoW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이미지:파란마음 하얀마음 포스터



이미지: 1부. 시대와 함께한 선율:창작동요-동요는 시대를 노래합니다. 꿈을 잃은 일제강점기에는 희망을 상상하며 노래했고, 한국 전쟁의 상흔 속에서는 더욱 활기차고 밝은 마음을 노래했습니다. 대중문화의 발달로 창작 동요제가 시작되면서, 우리나라의 동요는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였습니다. 이제, 모두가 즐겁게 노래 부를 수 있는 장이 열렸습니다.  이미지: 파란마음 하얀마음 1부 전시관 전경



이미지: 2부.경계를 넘어선 선율: 세계동요-동요는 소통의 경계를 허물 수 있는 이상적인 장르입니다. 간결한 선율과 순수한 노랫말은 세상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동심을 표현하며, 국경·종교·인종을 초월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듭니다. 이 특별한 장르는 우리에게 소통과 공감의 신비한 경험을 선사하며, 인류를 하나로 묶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미지: 파란마음 하얀마음 2부 전시관 전경



이미지: 3부.상상의 하모니-동요는 율동입니다. 율동을 통해 아이들은 음악의 리듬과 속도를 몸으로 느끼고, 창의적인 움직임을 탐색하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동요로 교감하고 소통하며, 상상력이 담긴 하모니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미지: 파란마음 하얀마음 3부 전시관 전경



이미지: 에필로그.소리로 여는 세상-디지털 시대에 말과 글만으로는 감정을 전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노래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을 전달하고 기억을 되살립니다. 어린 시절 불렀던 동요는 시공간을 넘어서는 공감의 힘이 있습니다. 이제, 노래와 소리를 더하여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을 그려볼까요?  이미지: 파란마음 하얀마음 에필로그 전시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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