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기획한 특별한 전시를 지금 만나보세요.
[진행전시] 바위그림, 인류 최초의 기록(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기념 상설 테마전)
2025-12-16 ~ 2026-05-10
[지난전시] 천천히 서둘러라: 알도 마누치오, 세상을 바꾼 위대한 출판인
2025-10-28 ~ 2026-01-25
[지난전시] 상상해, 귀스타브 도레가 만든 세계
2025-05-02 ~ 2025-08-17
[지난전시] 올랭피아 오디세이 ― 문자와 여성, 총체적 예술의 거리에 서다
2024-10-08 ~ 2025-02-02
[지난전시] 파란마음 하얀마음 - 어린이 마음의 빛깔을 노래하다
2024-04-30 ~ 2024-07-28
[지난전시] 문자와 삽화 - 알브레히트 뒤러의 판화를 만나다
2023-12-19 ~ 2024-03-31
[지난전시] 긴 글 주의 ― 문자의 미래는?
2023-06-30 ~ 2023-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