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에서 세계문자로, 다시 한글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문자인 한글을 지닌 문화국가로서 위상을 드높이고 세계 문자 연구의 중심지가 되고자 합니다.
박물관은 인류 최초의 문자 발명으로부터 현재와 미래에 이르는 ‘문자의 기원과 발전’ 그리고 ‘문자의 확산과 소통’에 대한 분야를 다룹니다.
연구 프로젝트는 언어·문자학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문 분야를 아우르며, 세계 문자 연구, 소장품 연구, 전시 기초 연구, 보존 및 과학적 조사 그리고 관람객 연구 등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박물관은 세계 문자의 가치를 탐구하고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