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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Exhibition특별전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기획한 특별한 전시를 지금 만나보세요.

[지난전시] 상상해, 귀스타브 도레가 만든 세계
  • 기간2025-05-02 ~ 2025-08-17
  • 주관국립세계문자박물관
  • 장소기획전시실(1F)
  • 문의032-290-2000
  • 담당부서전시운영부

전시내용

이미지: 상상해, 귀스타브 도레가 만든 세계 문학 작품 속 한 줄의 문장이 하나의 새로운 세계로 만들어졌습니다. 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e, 1832-1883)는 문학 작품 속 이야기를 생생하고 강렬한 그림으로 표현하여, 독자들이 더 깊이 상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도레의 삽화가 또 하나의 언어가 된 것입니다. 그가 그려낸 환상적인 장면을 통해, 글과 그림이 만나 어떻게 상상의 세계가 펼쳐지는지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1부 돌, 문자에 예술을 입히다 도레의 작품은 단순한 삽화를 넘어 예술적인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19세기 프랑스 출판 문화와 삽화 예술의 발전에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도레는 삽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고, 이후 책과 그림이 결합하는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엘리오도르 조셉 피상이 판각한 목판, 1873, 인쇄 및 그래픽커뮤니케이션박물관(MICG, 1994.8.1. inv 2069)엘리오도르 조셉 피상이 판각한 전기주조판, 1873, 인쇄 및 그래픽커뮤니케이션박물관(MICG, 1994.8.1. inv 2069)가르강튀아·팡타그뤼엘, 1873, 목판화, 드로잉·판화박물관 2부 삽화, 상상의 크기를 키우다 도레는 문학 작품 속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상상력을 더해, 문자가 담지 못한 부분까지 채우고자 했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그의 삽화는 문학 작품을 새롭게 해석한 독립적인 예술 작품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페로 동화집,1873, 목판화, 드로잉·판화박물관 돈키호테, 1863, 목판화,  드로잉·판화박물관 노수부의 노래, 1877, 목판화, 드로잉·판화박물관 신곡, 1868, 목판화, 드로잉·판화박물관 가르강튀아·팡타그뤼엘, 1873, 목판화, 드로잉·판화박물관 3부 문자와 그림, 또 다른 세계를 만들다 그림은 문자가 담지 못한 상상의 세계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반대로, 문자는 그림을 해석하는 방향키가 되어 줍니다. 그리고 이 둘의 만남은 우리의 상상력을 더 폭 넓게 만들어 줍니다. 나만의 문학 피드 만들기 상상해, 귀스타브 도레가 만든 세계 MoW 국립세계문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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